이것 저것 쓰잘데기없는 뻘소리

라인·2003. 3. 31. 오전 3:10:14·조회 177
휴~~~자유연재글을 되도록이면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인데 오늘은 감기에 걸려 조금밖에 못 읽을 것 같군요..기타소설란에 하나쓰고 왔더니 시간이 어느덧 3시가 넘어 버렸어요..

그리고 정팅.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군요..뭐 일 때문에 잠깐동안 들어갔다가
나왔지만...하여간 다음주에는 꼭 오래 참석할 예정입니다..우리 모두 정팅에 참가합시다.

그리고 자유연재글도 자주자주 읽도록 노력합시다..(이건 저에게 한 말이예요..진짜 자주 일고 싶은데..제가 게을러서..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