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출판된 글들 중에 읽고 싶은게 없을까?
고독마검사·2003. 3. 31. 오후 4:43:50·조회 311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에 처음으로 글 남겨보는 고독마검사 론 이라고 합니다.
에- 현재 출판작가로 있으신 era님이 운영하시는 홈페이지 부운영자(였지만 지금은 짤렸어요..ㅠㅠ)로 era님이 근래들어 글터에 출몰이 잦다는 소문을 입수 era님을 쫓아 글터에 흘러들어옵니다... 별로 커뮤니티 참가가 없더라도... 이런 인간이 있다는 것 정도만 기억해주시면 고맙겠...퍽퍽!
아... 하여튼 요즘 정말 읽고 싶은게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래도 한때는 정말 판타지 하루라도 안 보면 손이 떨릴 정도로 판타지를 보는 것이 좋았는데 말입니다.
요즘들어서 출판사를 욕하는(에에... 귀엽게 봐주세욤..쿨럭!)일이 잦아졌습니다. 이젠 작가 욕은 안 합니다. 엄선된 작품만을 내지 않은 출판사에 모든 잘못을 씌워버리는....흠흠;;
사실 출판사의 사정도 이해는 됩니다. 누군 엄선된 작품만 내고싶지 않은줄 아느냐. 저도 정말 동감하는 바입니다... 출판사로서는 좋은 글을 직접 찾아다니는 것이 사정상 매우 어렵고, 수많은 판타지사이트에서 하나 둘씩은 숨어있는 진주를 찾아낸다는 것은 정녕 사막에서 구슬찾기같은 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도 밉습니다.;;; 출판사중 몇몇곳,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엄선해서 뽑는다고 소문이 나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최악의 출판사로 취급받고 있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출판사 사장님이 바뀌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만큼 좋은 글을 찾아내기가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그렇다고 좋은 글만 뽑자니 출판사도 기업인데 이윤이 안 남고... 할수없이 조금만 되어보이면 그냥 출판시켜주는...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이해는 하고... 또 해야하지만... 자꾸 불만이 생기는 것은 막을 수 없더군요...쿨럭!
에라님이 운영하는 홈피에 어떤 분의 글은 정말 흥미성만큼은 극강인 글이 있습니다.(지난 겨울방학때, 에라섬 하루 접속자 평균은 500~600사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접속자에 비해 글을 보는 사람은 적다는 것을 감안할 때, 그분의 글중 프롤 조회수 2000힛...에... 방학중에는 최저 200이상에 평균 400~500힛을 유지한, 것도 에라섬내 사람보다 링크연재란을 통해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 부끄럽지만 에라섬에서 글보는 사람은 그다지....흑..ㅠㅠ 아... 하여튼 재미만큼은 정말 뛰어난...으음-)
하지만 아무래도 라니안같은 거대유명사이트가 아닌 이상에야 개인연재중이더라도 출판사의 손길이 미치진 못하겠지요. 만약 이런 곳까지 출판사의 손이 미친다면... 그 출판사의 사람은 정말 능력가이자 수완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됩니다만...으음- 아... 그나저나 그분도 얼마전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출판에 전혀 생각이 없다가 요즘들어 그래 내가 출판하고만다 라는 오기라고 해야할까... 그런 감정이 생겨 청어람인가... 찔러보았다던데...으음- 결과나 지켜볼랍니다. 후후. 솔직히 흥미성만큼은 이만한 글이 어딨을까 싶을 정도로 잼있으니... 아마 될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에서라면 아직 리메이크를 두번 가량 더해야 할 듯 하지만... 뭐, 어차피 계약하면 리메이큰 당연히 할테고...난 옆에서 중얼거리기나 하면....헉! 이야기가 딴데로 샛군요...쿨럭! 죄송죄송..;;
하여튼- 좀 좋은 글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영도씨가 있는 황금가지는 출판사계에선 천외천이라고 불리우는 실정이 참으로 씁쓸합니다... 출판사가 크게 차이 있는 것도 아닌데, 천외천이라고 불릴정도로 차이가 느껴진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이글 에라님이 보실려나? 으음=_=; 에라님. 저 군대가기전에 꼭 1권 출판하시는 겁니다!!! 제발 한권이라도 사보고 군대가게 해주세욥...네? 그럼 제가 100일 휴가 등등 휴가나올때마다 계속 살테니...흑- 군대가기 전에 1권 안 내시면 제대할 때까지 안 사고 빌려볼 겁니다...ㅡㅡ^
에- 현재 출판작가로 있으신 era님이 운영하시는 홈페이지 부운영자(였지만 지금은 짤렸어요..ㅠㅠ)로 era님이 근래들어 글터에 출몰이 잦다는 소문을 입수 era님을 쫓아 글터에 흘러들어옵니다... 별로 커뮤니티 참가가 없더라도... 이런 인간이 있다는 것 정도만 기억해주시면 고맙겠...퍽퍽!
아... 하여튼 요즘 정말 읽고 싶은게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래도 한때는 정말 판타지 하루라도 안 보면 손이 떨릴 정도로 판타지를 보는 것이 좋았는데 말입니다.
요즘들어서 출판사를 욕하는(에에... 귀엽게 봐주세욤..쿨럭!)일이 잦아졌습니다. 이젠 작가 욕은 안 합니다. 엄선된 작품만을 내지 않은 출판사에 모든 잘못을 씌워버리는....흠흠;;
사실 출판사의 사정도 이해는 됩니다. 누군 엄선된 작품만 내고싶지 않은줄 아느냐. 저도 정말 동감하는 바입니다... 출판사로서는 좋은 글을 직접 찾아다니는 것이 사정상 매우 어렵고, 수많은 판타지사이트에서 하나 둘씩은 숨어있는 진주를 찾아낸다는 것은 정녕 사막에서 구슬찾기같은 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도 밉습니다.;;; 출판사중 몇몇곳,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엄선해서 뽑는다고 소문이 나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최악의 출판사로 취급받고 있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출판사 사장님이 바뀌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만큼 좋은 글을 찾아내기가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그렇다고 좋은 글만 뽑자니 출판사도 기업인데 이윤이 안 남고... 할수없이 조금만 되어보이면 그냥 출판시켜주는...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이해는 하고... 또 해야하지만... 자꾸 불만이 생기는 것은 막을 수 없더군요...쿨럭!
에라님이 운영하는 홈피에 어떤 분의 글은 정말 흥미성만큼은 극강인 글이 있습니다.(지난 겨울방학때, 에라섬 하루 접속자 평균은 500~600사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접속자에 비해 글을 보는 사람은 적다는 것을 감안할 때, 그분의 글중 프롤 조회수 2000힛...에... 방학중에는 최저 200이상에 평균 400~500힛을 유지한, 것도 에라섬내 사람보다 링크연재란을 통해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 부끄럽지만 에라섬에서 글보는 사람은 그다지....흑..ㅠㅠ 아... 하여튼 재미만큼은 정말 뛰어난...으음-)
하지만 아무래도 라니안같은 거대유명사이트가 아닌 이상에야 개인연재중이더라도 출판사의 손길이 미치진 못하겠지요. 만약 이런 곳까지 출판사의 손이 미친다면... 그 출판사의 사람은 정말 능력가이자 수완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됩니다만...으음- 아... 그나저나 그분도 얼마전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출판에 전혀 생각이 없다가 요즘들어 그래 내가 출판하고만다 라는 오기라고 해야할까... 그런 감정이 생겨 청어람인가... 찔러보았다던데...으음- 결과나 지켜볼랍니다. 후후. 솔직히 흥미성만큼은 이만한 글이 어딨을까 싶을 정도로 잼있으니... 아마 될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에서라면 아직 리메이크를 두번 가량 더해야 할 듯 하지만... 뭐, 어차피 계약하면 리메이큰 당연히 할테고...난 옆에서 중얼거리기나 하면....헉! 이야기가 딴데로 샛군요...쿨럭! 죄송죄송..;;
하여튼- 좀 좋은 글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영도씨가 있는 황금가지는 출판사계에선 천외천이라고 불리우는 실정이 참으로 씁쓸합니다... 출판사가 크게 차이 있는 것도 아닌데, 천외천이라고 불릴정도로 차이가 느껴진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이글 에라님이 보실려나? 으음=_=; 에라님. 저 군대가기전에 꼭 1권 출판하시는 겁니다!!! 제발 한권이라도 사보고 군대가게 해주세욥...네? 그럼 제가 100일 휴가 등등 휴가나올때마다 계속 살테니...흑- 군대가기 전에 1권 안 내시면 제대할 때까지 안 사고 빌려볼 겁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