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ㅅ-

good·2003. 3. 31. 오후 5:45:18·조회 144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진섭아 내 일기 읽는 다면서 리플 하나 없구나.

전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소설에 리플을 꼭 달아줫으면 합니다.

물론 저 역시 게을러터져서 여러분이 " 지는 달지도 않으면서 왜 깝쳐 " 이러 신 다면 이 글을 삭제 시키겟습니다.

하지만 꼭 리플을 달아주엇스면 합니다.

읽었으면 빈말이라도 아니 '건필' 이라는 말이라도 꼭 해줫으면 합니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