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 있길래...적어보았습니다. ^^
맥스·2003. 4. 2. 오전 12:08:05·조회 217
-가지 않은 길-
노랗게 물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한 나그네 몸으로 두 길을 다 가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그곳에 서서
한쪽 길이 덤불 속으로 감돌아간 끝까지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쪽 길을 택했습니다.
먼젓길 못지않게 아름답고
어쩌면 더 나은 듯도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밟은 흔적은 비슷했지만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의 발길을 기다리는 듯해서였습니다.
그날 아침 두 길은 모두 아직
발자국에 더럽혀지지 않은 낙엽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먼젓길은 다른 날로 미루리라 생각했습니다.
길은 길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다시 돌아오기 어려우리라 알고 있었지만.
먼 훗날 어디에선가
나는 한숨을 쉬며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숲 속의 두 갈래 길이 갈라져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로버트 프로이트-
===================================
그저깨부터 이번엔 바다로 놀러?를 갔습지오~~~
파도가 하얗고 파란 것이 보기는 좋더군요.
비록 바람이 몹시 불어...비가 오고...
춥긴 했지만요.
요번엔 일박이일...즐거웠죠.
그치만 피곤이 쭈욱....
-오늘 만화책과 비됴를 빌렸죠.
그리곤 집에 와서 생각했죠.
'아...우리 비디오 고장났는데...'하고
으 절망이 앞을 가리네...-
벚꽃이 참 많이 폈던데요...
정말 예쁘고 탐스러운 과일같았어요.
하늘도 흰구름이 두둥실...이제서야!!!
우리가 놀러갔던 날은 우중충한 날씨였는뎅 ㅡㅡ;;;
노랗게 물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한 나그네 몸으로 두 길을 다 가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그곳에 서서
한쪽 길이 덤불 속으로 감돌아간 끝까지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쪽 길을 택했습니다.
먼젓길 못지않게 아름답고
어쩌면 더 나은 듯도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밟은 흔적은 비슷했지만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의 발길을 기다리는 듯해서였습니다.
그날 아침 두 길은 모두 아직
발자국에 더럽혀지지 않은 낙엽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먼젓길은 다른 날로 미루리라 생각했습니다.
길은 길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다시 돌아오기 어려우리라 알고 있었지만.
먼 훗날 어디에선가
나는 한숨을 쉬며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숲 속의 두 갈래 길이 갈라져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로버트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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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깨부터 이번엔 바다로 놀러?를 갔습지오~~~
파도가 하얗고 파란 것이 보기는 좋더군요.
비록 바람이 몹시 불어...비가 오고...
춥긴 했지만요.
요번엔 일박이일...즐거웠죠.
그치만 피곤이 쭈욱....
-오늘 만화책과 비됴를 빌렸죠.
그리곤 집에 와서 생각했죠.
'아...우리 비디오 고장났는데...'하고
으 절망이 앞을 가리네...-
벚꽃이 참 많이 폈던데요...
정말 예쁘고 탐스러운 과일같았어요.
하늘도 흰구름이 두둥실...이제서야!!!
우리가 놀러갔던 날은 우중충한 날씨였는뎅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