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으으으으..

간첩·2003. 4. 2. 오후 11:30:26·조회 221
후어어어어...;ㅁ;
어제는 만우절이었다죠..
덕분에..-ㅅ-;
엄청나게 속았다죠..

한번은..자고 있는데 일명 별명이 달라인 울반 반장이..
-_-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야! 담임이 불러!"
라고 하길래; 잠결에 내려갔더니..-ㅅ-;;
쪽만 당하고 왔어요...우어어..;ㅁ;
복수하려고 기회를 엿봤었는데, 결국 복수는 못하고..
흑흑;;


뭐; 이 말 하려고 남긴 것은 아니고..
-ㅅ-
글터 분위기를 전혀 모르겠어요.
일주일에 두번, 그리고 오늘 같이 어쩌다 일찍 들어온 날에 들어오는
거 몇 번, 그 거 외에는 전혀 모르겠네요.
침체? 그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 것이..
아무래도 제가 없으니까, 상황이 제대로 안 돌아가고 있는 건가요?
-ㅅ- 안 그래도 요즘 학교에 오면 잠 부터 잔다고
담임한테 꾸중만 디립따 듣고 있는 실정인데..
헤요요...

힘들겠지만, 제가 매일 들어와봐야 하나요..?


힘드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