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곧 식목일!

베리트·2003. 4. 3. 오후 9:10:41·조회 161
식목일입니다. 토요일입니다. 한가합니다.

날씨만 좋으면 점심때 쯤에 귀에 새로 구운 노래를 꽂고 작은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사탕 10개를 사서 입에 물고 상가와 우리집 사이의 거리를 왔다갔다 해볼렵니다. 학교 끝나고 돌아오면서 그러면 왠지 모를 뭔가... 여유가 느껴진달까요.. ㅇㅅㅇ;; -학교는 안가겠지만...ㅇㅅㅇ;;;-


크으... 너무해요..;ㅁ; 리녈된 소설 조회수도 미미하고... 더큰 문제는 제가 휴면한다는 공지문도 안 읽으셨다는..;ㅁ; 그래놓고는 혹자가 "연재 안해요? 삭제하죠^^" 라는 말이 나오면-소설을 읽어야지 알던지 말던지;;- 당장 식칼로 난도질 할겝니다...;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