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ㅡㅡ;;

푸른바람 BlueWind·2003. 4. 5. 오후 2:05:49·조회 164
학원에 가서 삼수생형이랑 노닥거리고 있는데
그 삼수생형이랑 친한 삼수생 누나들이 갑자기
절보며 피식피식웃길레 ㅡㅡ;;
난 내가 뭘 잘못했나 해서 형한테 이상한 것
있냐고 물어보니까.
형 왈
"제들이 니가 귀엽게 생겼단다."
"..........."
세상에 ㅡㅡ;; 5년 전 정도였어도 이해를 하지만
집에서 여동생한테도 맨날 삭았다고 구박받는
나이 20살의 인간에게 귀업다뇨 ㅡㅡ;;
(게다가 키 180 몸무게80의 귀엽다와는 거리가먼 신체구조 ㅡㅡ;;)
아...정말 할말이 없었다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