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단 모두 봐 주세요.
간첩·2003. 4. 5. 오후 7:25:07·조회 167
상당히 욕 나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ㅅ-
7시 정팅이라고 일주일 전부터 말해뒀습니다만..
왜 아무도 안 온거죠?
기적의 양 님은 채팅방에서 내내 잠수시더군요..(싱글싱글)
이번 일주일 동안 상당히 피곤 했기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제 몸 상태가 말이 아니기에
간단히 출석 체크만 하고 끝내려고 했습니다만..
20여분의 기다림동안 단 한분도 안 들어오시더군요.
(기적의 양님께는 귓속말로 비밀번호 가르쳐 드렸었습니다)
-ㅅ- 가능하다면 모조리 다 짤라버리고 싶습니다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군요. 후후.
다음주 토요일 7시 입니다.
그때도 안 온다면 홍보단이고 뭐고 없습니다.
뭣하면 저 혼자서라도 모든 일을 다 처리해 버릴 테니까요.
-ㅅ- 간단히 지금 제 몸상태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어지럽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모든 곳에서 압박하는 듯한
이 끔찍한 느낌..
-ㅅ- 더군다나 병원에 지금 두번째 갔습니다만, 또 오라는군요.
크크.
컴퓨터에 앉아있기도 상당히 힘든 상태입니다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몇 숟갈 먹고 약 먹고 있는 중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제가 한 약속이라 나왔는데..
다들 이렇게 하기입니까?
정말 글터 사람들에게 정나미 마저 떨어지는 현재 저 입니다.
아파서 지금 제가 상당히 기분이 날카로워져서 이럴지 모르겠습니다만
-ㅅ- 글터 사라들, 제발 약속좀 지킵시다.
약속 관련에서는 화까지 나는 저 입니다.
-ㅅ-
7시 정팅이라고 일주일 전부터 말해뒀습니다만..
왜 아무도 안 온거죠?
기적의 양 님은 채팅방에서 내내 잠수시더군요..(싱글싱글)
이번 일주일 동안 상당히 피곤 했기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제 몸 상태가 말이 아니기에
간단히 출석 체크만 하고 끝내려고 했습니다만..
20여분의 기다림동안 단 한분도 안 들어오시더군요.
(기적의 양님께는 귓속말로 비밀번호 가르쳐 드렸었습니다)
-ㅅ- 가능하다면 모조리 다 짤라버리고 싶습니다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군요. 후후.
다음주 토요일 7시 입니다.
그때도 안 온다면 홍보단이고 뭐고 없습니다.
뭣하면 저 혼자서라도 모든 일을 다 처리해 버릴 테니까요.
-ㅅ- 간단히 지금 제 몸상태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어지럽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모든 곳에서 압박하는 듯한
이 끔찍한 느낌..
-ㅅ- 더군다나 병원에 지금 두번째 갔습니다만, 또 오라는군요.
크크.
컴퓨터에 앉아있기도 상당히 힘든 상태입니다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몇 숟갈 먹고 약 먹고 있는 중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제가 한 약속이라 나왔는데..
다들 이렇게 하기입니까?
정말 글터 사람들에게 정나미 마저 떨어지는 현재 저 입니다.
아파서 지금 제가 상당히 기분이 날카로워져서 이럴지 모르겠습니다만
-ㅅ- 글터 사라들, 제발 약속좀 지킵시다.
약속 관련에서는 화까지 나는 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