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잼있었던 일..ㅡㅡ;; 상당히 악하기도 한..
ⓝⓞⓥⓔⓛ·2003. 4. 5. 오후 8:03:27·조회 151
8시:친구들이랑 PC방가서 4시간 동안 리니지2 클로즈 베타하고..
12시에 찜질방 가는 도중..친구 한명이 현수막위에 앉았는데 부지직 소리가
나면서 뜯어지고..ㅡㅡ;; 이젠 또 잼있다고 친구몇명이 달라 붙어서....
한명은 반대쪽으로 잡아당기고 한명은 그위에 앉아서 찢고.. 키작은 애들은
뛰면서 다 찢음..ㅡㅡ;; 악행..창피하지만 웃기고 웃기지만 튀고싶은...
현수막을 다 뜯더군요..ㅡㅡ;;; 배꼽 빠지게 웃다가 갑자기 그 녀석들이
시청에서 걸어놓은 현수막을 찢으려고 하길래 말리고 버스타고 멀리있는 찜질방 갔습니다..ㅡㅡ;;; 생고생...;;; 흑흑흑...ㅡ.ㅜ 그치만 찜질방에 같은 또래의 여자아이들이 많아서 조금은 기분이 좋기도 하고...;;; 쬐금은요..;;
리니지2 클로즈 베타~ 너는 나의 유일한 삶의 낙이야~!
하루종일 돌아다녔습니다..;; 다 찢은건 정말 나쁜짓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찢은건 아님...;; 웃긴거 또 얼마나 웃기던지....길바닥에 넘어질뻔
했음...;; 흑흑흑..ㅡ.ㅜ
12시에 찜질방 가는 도중..친구 한명이 현수막위에 앉았는데 부지직 소리가
나면서 뜯어지고..ㅡㅡ;; 이젠 또 잼있다고 친구몇명이 달라 붙어서....
한명은 반대쪽으로 잡아당기고 한명은 그위에 앉아서 찢고.. 키작은 애들은
뛰면서 다 찢음..ㅡㅡ;; 악행..창피하지만 웃기고 웃기지만 튀고싶은...
현수막을 다 뜯더군요..ㅡㅡ;;; 배꼽 빠지게 웃다가 갑자기 그 녀석들이
시청에서 걸어놓은 현수막을 찢으려고 하길래 말리고 버스타고 멀리있는 찜질방 갔습니다..ㅡㅡ;;; 생고생...;;; 흑흑흑...ㅡ.ㅜ 그치만 찜질방에 같은 또래의 여자아이들이 많아서 조금은 기분이 좋기도 하고...;;; 쬐금은요..;;
리니지2 클로즈 베타~ 너는 나의 유일한 삶의 낙이야~!
하루종일 돌아다녔습니다..;; 다 찢은건 정말 나쁜짓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찢은건 아님...;; 웃긴거 또 얼마나 웃기던지....길바닥에 넘어질뻔
했음...;; 흑흑흑..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