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 이런. 소설 올리는 걸 까묵고 있었네요
도리도리·2003. 4. 6. 오후 6:55:09·조회 377
정말 오랫만에 다시 왔습니다. 어젠 간단히 대화방에 얼굴만 보이다가 사라진 도리도리. 음. 그 동안에 변한 것은 왔다 가시는 사람수의 변화 밖에 없군요,
그러고보니까 소설 올리는 본연의 임무를 까묵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야 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 돌머리 도리.
많이는 못 올리고 그냥 한편만 가볍게 올릴랍니다. 많이 올렸다간 나중엔 알짤도 없죠. 언제 쓸 수 있을지 모르는데 다 올려불면 눈치만 받줘. 뭐. 궁시렁궁시렁.
아마 수시에 합격해서 모의고사를 커트라인 위로 올려놓지 못한 이상 게임도 컴도 소설도 힘들 듯. ㅠ.ㅠ 아아. 고3의 청춘이여.
그러고보니까 소설 올리는 본연의 임무를 까묵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야 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 돌머리 도리.
많이는 못 올리고 그냥 한편만 가볍게 올릴랍니다. 많이 올렸다간 나중엔 알짤도 없죠. 언제 쓸 수 있을지 모르는데 다 올려불면 눈치만 받줘. 뭐. 궁시렁궁시렁.
아마 수시에 합격해서 모의고사를 커트라인 위로 올려놓지 못한 이상 게임도 컴도 소설도 힘들 듯. ㅠ.ㅠ 아아. 고3의 청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