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도리도리·2003. 4. 6. 오후 10:57:39·조회 186
어제와 오늘에 거쳐서 운명 그리고 결말을 다시 한번 훝어보았습니다. 정말 한숨이 나올 정도로 허접하더군요., =ㅅ=;; 이런걸 어떨게 올렸나 몰라.
하여간 읽고나서 민망한게 당장 꺼버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직 미숙한 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되었죠.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한동안 못보다가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읽으니까 뼈에 사무치도록 느끼는 바입니다. 에휴후.
ㅡㅅㅡa 뭐. 수능이 끝나면 아무래도 대대적인 재수정이 불가피하겠죠. 우잉~ 모두들 즐컴
하여간 읽고나서 민망한게 당장 꺼버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직 미숙한 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되었죠.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한동안 못보다가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읽으니까 뼈에 사무치도록 느끼는 바입니다. 에휴후.
ㅡㅅㅡa 뭐. 수능이 끝나면 아무래도 대대적인 재수정이 불가피하겠죠. 우잉~ 모두들 즐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