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ㅇ~ㅇㅋ

민도리·2003. 4. 8. 오후 5:46:20·조회 155
안녕하세요?
현재 잠수 중인, 민도리입니다.
음,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제가 없는 동안, 심사단 여러분들도 꽤 많이 생기신 것 같고, 개인연재 작품란의 작품들도 조금 더 추가 되었군요.
음... 수정을 다 끝내는 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수정 작업한 분량도 꽤 됩니다만...(;;) 하여튼, 글터에 다시 복귀할려면, 아직 멀은 것 같군요. ^^;; 미미하나마, 심사단 활동을 하고 있으나... 제가 감평을 다 할 때면, 결과가 올라와져 있다는...(허억... ㅋㅋ;;) 예, 이번 잠수를 통해 배운 것도 꽤 있고, 아무래도 탈출 수정 작업이 날개를 달고 있다는 점에서 기쁩니다. 그리고 글터 여러분들!
건강 잘 지키시구요. 글만 쓰지 마시고, 운동도 좀 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군요. ^^* 건강이 최고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
자, 그럼 민도리는 여기까지 쓰고 물러나겠습니다.
안녕~*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