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오프닝.

문권국·2003. 4. 12. 오후 12:03:21·조회 188
삽화와 채색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 모두 깔끔합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같은 차분한 스토리도 좋습니다.
다만 각 챕터마다 연결이 조금 부자연스럽기도 합니다.
스토리는 일본 현대로 마법사가 존재해 왔다는 배경입니다.
판타지적인 마법사는 아니고, 의뢰인들의 의뢰(사람을 찾아주세요, 우리집을 30년 전 모습의 집으로 잠시만 바꿔주세요, 방송에 나가게 해주세요 등)
를 들어주는 마법사입니다.(마법부라는 정부 건물에서 통제를 -_-;)

대체적인 스토리로는 여주인공 유메는 마법사 연수생으로서 한달간 그의 마법지도인 마사미와 연수를 받는동안 일어나는 일을 다룬 것입니다.

'마법사는 만능이 아닙니다.' , '마법사가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적은 일입니다.' 라는 대사가 생각나는...

애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해서 함 보세요 ~_~

오프닝곡은 일본 그룹 '하나 하나(花☆花)'의 '風の花'(바람의 꽃)입니다.
12화가 완결입니다.(좀 석연치 않지만..)

고화질.(약30메가)

http://whitealbum.x-y.net/mndk_kop.avi

저화질.(아래 재생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5메가 였던가;)

http://whitealbum.x-y.net/mndk_kop1.wmv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