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데....ㅡㅡ;

맥스·2003. 4. 12. 오후 4:04:09·조회 265
요즘 학교 과제다 뭐다 해서...거기에 신경이 감겨있슴다.

그래서인지 제 글에 너무 태평하게 있음다.

아...귀찮아라. 란 생각이 계속드는 건 왜인지.

요즘 사는 게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지

오늘도 잠만 쿨쿨 자더군요.

일주일에 한 번 소설 쓰기로 했다고 생각함으로서

점점 더 게으름을 피우게 만드는 것 같슴다.

에궁 수정할 게 태산이지만

제 맘은 왜이리도 느긋느긋인지....

슬럼프가 아닌지.

아직 춘곤증에 헤매이는지 모르겠슴다.

ㅡ -;

또 궁상을 떨고 있는 저....글 써야해!!!

제발. 느긋함이여...나가버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