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가 터집니다 ㅡㅡ;
good·2003. 4. 12. 오후 5:04:22·조회 162
시험이 5월 초 쯤으로 잡힌듯 ㅡㅡ;
그런데 왜울것도 수행평가 볼것도 우르르 몰려옵니다.
전부
"나가있어!" 라고 호령을 내리고 싶지만 그럼 미래의 전 벽돌 쪼가리를 옮기고 있겟죠^^
아아, 국어 나 영어. 수행평가가 까다롭고 외우는게 많습니다.
영어는 이해까지 않 되니 이거 악순환이죠^^?
그리고 2학년에 원래 3학년이어야하는 유급된 인간 하나한테 1300 원 삥 듣겨서 300원만 받고 원래 오늘 받아야 하는데...
에휴... 교회나 가야지
오늘은 비디오를 볼지 모른다!
나가는 김에 더 파이팅 21,22 권 빌려야지 아니 21,22,23 빌릴까? 하여튼 ...
휴우... 교회나 가야겟군
그런데 왜울것도 수행평가 볼것도 우르르 몰려옵니다.
전부
"나가있어!" 라고 호령을 내리고 싶지만 그럼 미래의 전 벽돌 쪼가리를 옮기고 있겟죠^^
아아, 국어 나 영어. 수행평가가 까다롭고 외우는게 많습니다.
영어는 이해까지 않 되니 이거 악순환이죠^^?
그리고 2학년에 원래 3학년이어야하는 유급된 인간 하나한테 1300 원 삥 듣겨서 300원만 받고 원래 오늘 받아야 하는데...
에휴... 교회나 가야지
오늘은 비디오를 볼지 모른다!
나가는 김에 더 파이팅 21,22 권 빌려야지 아니 21,22,23 빌릴까? 하여튼 ...
휴우... 교회나 가야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