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역시...

기적의양·2003. 4. 17. 오전 12:42:05·조회 272

처음 홍보단 정팅떄는. 7시 제시간에 와서
홍보단분들도 아무도 안계시고 그러길래 15분까지 있다가.

어머니 심부름을 가따왔더니 펑크가 났더군여..

또 두번째는...

이런 솔직히 제 불찰인듯 싶습니다만.

다시한다는 것을 잘 몰라서. 뒤늦게 독서실 나와서 8시에 갔더니..

다들 큰일 났다고 하시더군여..

다들 잘잘못이 있으니 자중하고.

감정이 개입된듯하니 모두 화 풉시다.^ㅡ^

그리고 비난의 화살이 거의 저한테 오는듯해서....

조금은 찝집 합니다만...

다들 화푸시고 웃으며 삽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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