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황당하군요..

악천후·2003. 4. 12. 오후 11:34:02·조회 141
자신의 말에 대한 무게란...

기본적으로 책임을 져야 겠죠

일단 자신이 소속 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느 정도의 애정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관심과 노력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하지 않겠다면 지금이라도 하지 않겠다고 하세요.

안 그럼 기껏 자리를 만들어 놓고 기다라고 있는 사람의 심정은 어떻겠습니
다까?

자신의 의무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럼 하지 마세요.

그것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본다면 애초에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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