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군요..
Karkia.Ym.Mr.Mirian·2003. 4. 12. 오후 9:13:26·조회 207
3일간의 수학여행끝에 집에 돌아오니 8시.
몸 상태도 안좋아서 씻고 간첩님께는 죄송하게도 지금 컴을 켰습니다.
물론 늦을거라고 간첩님께는 쪽지를 보내놓은 상황이기도 했구요.
근데 말이죠.
늦은 제가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도대체 한가지 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두가지일을 섵불리 신청한 사람이 있지를 않나..
또 약속시간조차 모르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뭐하자는 겁니까?
제가 비행기를 타고 올수 있었다면 왔을 겁니다.
안그래도 2일 내내 앓고 와서 기분도 좋지 않은데..
여러분들때문에 피해보는 자가 있다는걸 알아주셨음 좋겟습니다.
기억의 양님.
님이 시간을 아시지 못한건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
적어도 어느정도의 관심은 가지시죠?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느정도의 에티켓..
즉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쪽지정도는 보내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글터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쪽지보내는 일이 어렵습니까?
적어도 예의를 차린다고 생각하신다면 쪽지정도는 보내야 하는것 아닐까요?
몸 상태도 안좋아서 씻고 간첩님께는 죄송하게도 지금 컴을 켰습니다.
물론 늦을거라고 간첩님께는 쪽지를 보내놓은 상황이기도 했구요.
근데 말이죠.
늦은 제가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도대체 한가지 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두가지일을 섵불리 신청한 사람이 있지를 않나..
또 약속시간조차 모르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뭐하자는 겁니까?
제가 비행기를 타고 올수 있었다면 왔을 겁니다.
안그래도 2일 내내 앓고 와서 기분도 좋지 않은데..
여러분들때문에 피해보는 자가 있다는걸 알아주셨음 좋겟습니다.
기억의 양님.
님이 시간을 아시지 못한건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
적어도 어느정도의 관심은 가지시죠?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느정도의 에티켓..
즉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쪽지정도는 보내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글터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쪽지보내는 일이 어렵습니까?
적어도 예의를 차린다고 생각하신다면 쪽지정도는 보내야 하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