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라는것 어렵더군요
라인·2003. 4. 12. 오후 10:55:42·조회 168
그냥 쓸데없는 소리 한마디할께요...헤헤^^
요즘 글터를 들어와서 글을 읽고 나도 한번 써봐야지 하고 단순히 생각했죠
.....제가 너무 쉽게 봤습니다...글이라는거 어렵더군요...짧은글도 쓰려고 하면
쉽게 쓸수 없었어요...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글을 너무 쉽게 보앗던것 같군요..'나도 쓸수 있어'라고 생각한것까진 좋았는데 이젠 바뀌었습니다
'나도 쓸수 잇을까??'로......그래서 짧은글을 쓰시는 분들도 존경...
장편을 쓰시는 분들은 더욱더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글을 많이 읽어보고 싶어졌어요..아무생각없이 읽었던게
글을 파악하며 읽게 되었죠...글을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읽는것 또한 중요하다는것 세삼 깨달았습니다.안이한 생각으로 단편을 한편씩 올렸던게 부끄럽고 한심스럽습니다...글을 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예요...
글을 읽으며 느껴지는게 많더군요...휴~~왠지 힘이 빠집니다...
작가분들이 '글을 써야하는데'하며 푸념을 하는것도 부럽게 느껴질 정도로..그분들은 이런글을 쓰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글터에 온건 별로 안되었지만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이제와서 글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될줄이야....글을 쓰시는 모든분들 자신감을 가지세요..글이란 쉽게 쓸수 없는것..한편의 스타트를 시작 ..아니 글을 쓰려고 생각하고 펜을 들었다는것에 자신감을 가지세요...쓰고나서 어떤글이 되던가에 후회는 하지 마세요..잘못된 점이 있으면 고쳐나가면 되는것..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소중하고 그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소중히 생각하세요...
라인은 많이 배울겁니다...함부로 글에 손을 대려는 생각도 고쳤습니다.
우선은 읽으렵니다..많이 ..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렵니다..
쓸데없는 소리를 주저리 주저리 길게도 썼군요..
글터에 글을 쓰시는 분들..그외에 글을 쓰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여러분들이 글을 쓰는것 자체에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파.이.팅...정말 아주 많이 허벌라게 엄청 파이팅입니다...
요즘 글터를 들어와서 글을 읽고 나도 한번 써봐야지 하고 단순히 생각했죠
.....제가 너무 쉽게 봤습니다...글이라는거 어렵더군요...짧은글도 쓰려고 하면
쉽게 쓸수 없었어요...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글을 너무 쉽게 보앗던것 같군요..'나도 쓸수 있어'라고 생각한것까진 좋았는데 이젠 바뀌었습니다
'나도 쓸수 잇을까??'로......그래서 짧은글을 쓰시는 분들도 존경...
장편을 쓰시는 분들은 더욱더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글을 많이 읽어보고 싶어졌어요..아무생각없이 읽었던게
글을 파악하며 읽게 되었죠...글을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읽는것 또한 중요하다는것 세삼 깨달았습니다.안이한 생각으로 단편을 한편씩 올렸던게 부끄럽고 한심스럽습니다...글을 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예요...
글을 읽으며 느껴지는게 많더군요...휴~~왠지 힘이 빠집니다...
작가분들이 '글을 써야하는데'하며 푸념을 하는것도 부럽게 느껴질 정도로..그분들은 이런글을 쓰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글터에 온건 별로 안되었지만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이제와서 글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될줄이야....글을 쓰시는 모든분들 자신감을 가지세요..글이란 쉽게 쓸수 없는것..한편의 스타트를 시작 ..아니 글을 쓰려고 생각하고 펜을 들었다는것에 자신감을 가지세요...쓰고나서 어떤글이 되던가에 후회는 하지 마세요..잘못된 점이 있으면 고쳐나가면 되는것..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소중하고 그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소중히 생각하세요...
라인은 많이 배울겁니다...함부로 글에 손을 대려는 생각도 고쳤습니다.
우선은 읽으렵니다..많이 ..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렵니다..
쓸데없는 소리를 주저리 주저리 길게도 썼군요..
글터에 글을 쓰시는 분들..그외에 글을 쓰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여러분들이 글을 쓰는것 자체에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파.이.팅...정말 아주 많이 허벌라게 엄청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