ほしの こえ ~The voices of Distant star~

베리트·2003. 4. 14. 오후 4:13:48·조회 165
ほしのこえ ~The voices of Distant star~

별의 목소리.

아아아~;ㅁ;/ 세상에나- 25분의 짧은 런닝 타임이건만! 나를 이리도 감동 시킨단 말이느뇨?!


캐릭터는 단 둘. 노보루 군과 미카코 양. 캐릭터는 사람들이 정말 즐거워하는 로리계, 미소녀, 누님이 아니다.
솔직히 그림체도 별로고 미소년, 미소녀도 아니다. 하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사랑이란.... 아아아-!!

『작은 핸드폰 문자 메세지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들. 점점 멀어질수록 그들의 시간과 공간은 뒤틀린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뒤틀리지 않았다.』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배경이라든지, 메카닉이라든지, 전투라든지- 정말 섬세하고 아름답다! >_<b


                                  『ここにいるよ。』
                                  
                                  『나는 여기 있어.』



P.S 이 만화보면서- 어딘가에서 어렴풋이 맡은 향기가 났다지요? 향긋하
      고... 음... 사람이 만들었다기엔 너무나 산뜻한... 꽃향기보다 훨씬 좋
      은... 저번엔 환청이 들리더니... 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