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이런 일이.(황당)
율리아나·2003. 4. 16. 오후 10:31:16·조회 401
오늘 학교에서
한동한 천자문 하느라고 밀린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제 짝궁의 판박이(둘이 의형제를 맺엇다..)가
페트병을 날리고 노는 데 그날 엄청
운이 나빠서 페트병에
맞았어요(정통은 아니지만)
신경도 않쓰고 다시 날렸는데
제 옆에 있던애도 맞앗어요
결국엔 그애가 맞을 때 선생님이 장면을 목격하셨는데..
그 애는 울고
판박이는 벌받았어요.
한창 다시 공부에 열 올리고 잇는대
판박이의 고함소리가 들렸어요
"나 혼자 한 것도 아니잖아!"
선생님께 존어는 고사한고 반말을 쓴 판박이는
인상을 팍 쓰는데
그건 인간의 모습이 아니고 악마의 모습이었습니다.
"나가!당장나가!"
선생님께서 고함지르시자
판박이는
"나가면 될꺼아냐!"
그리고 조용히 나갈 것이지
책상 걸장 각각3개씩 부셔놓고 가려고 하다
제일 무서운 옆반 선생님께 걸려
결국 그날이 과학 경진대회여서
걸렸지만 금방 풀어졌는데
4교시가 끝날 무렵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들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니..
그런 뻔뻔 스런 인간은
이 학교 전학와서 처음 봣어요
ㅠ.ㅠ
한동한 천자문 하느라고 밀린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제 짝궁의 판박이(둘이 의형제를 맺엇다..)가
페트병을 날리고 노는 데 그날 엄청
운이 나빠서 페트병에
맞았어요(정통은 아니지만)
신경도 않쓰고 다시 날렸는데
제 옆에 있던애도 맞앗어요
결국엔 그애가 맞을 때 선생님이 장면을 목격하셨는데..
그 애는 울고
판박이는 벌받았어요.
한창 다시 공부에 열 올리고 잇는대
판박이의 고함소리가 들렸어요
"나 혼자 한 것도 아니잖아!"
선생님께 존어는 고사한고 반말을 쓴 판박이는
인상을 팍 쓰는데
그건 인간의 모습이 아니고 악마의 모습이었습니다.
"나가!당장나가!"
선생님께서 고함지르시자
판박이는
"나가면 될꺼아냐!"
그리고 조용히 나갈 것이지
책상 걸장 각각3개씩 부셔놓고 가려고 하다
제일 무서운 옆반 선생님께 걸려
결국 그날이 과학 경진대회여서
걸렸지만 금방 풀어졌는데
4교시가 끝날 무렵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들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니..
그런 뻔뻔 스런 인간은
이 학교 전학와서 처음 봣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