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엔 오랜만이네요

bluelady·2003. 4. 18. 오후 10:59:49·조회 227
예전 글터가 초기시절에.. 여기에 몇번 글을 올렸습니다.
고3때여서 오래 가지는 못했죠.
오랜만에 와보니 활기찬 분위기가 기분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다녀서 많은 사람 많났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당당히 대학생으로서 열심히 좋아하는 글을 쓰고 있지요.

저희학교 도서관에판타지가 무척 많거든요
어제는 실마릴리온도 발견했고 음..
환상여행이라던가.. 그리고 외국 작품인데
얼음과 불의 노래라는 괜찮은 소설도 발견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재미있고 뭐랄까... 신선하더군요. 그런 느낌도.
작가의 치밀한 설정이 정말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뵙자구요~ 'ㅂ'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