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아깝다.

한운·2001. 11. 1. 오후 10:18:27·조회 209

좀 더 빨리봤다면 대화방에 갈수도 있었겠지만...

네번재 이야기인 아가페를 올리고 나니 벌써 시간이..^^;;

나중에 기회가 되면 글터 님들 대화방에서 함 뵙고 싶네요.

모두 건필하세요~

그럼... 전 이만 휘리릭~

- '짧은 것에 뜻을 담는다'... 한운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