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유린·2003. 4. 19. 오후 2:33:30·조회 273
오랫만 입니다.. 하고 인사를 하면서 얼굴을 내밀면..
저를 씹어 드시겠다고 달려드실 분들을 생각하니 정신이 아득 합니다.
음. 지금 전 학교라는 창살없는 감옥 내지는 절대 봉인지역에서
마법사들의 마법연구에 버금가는 집중과 열정으로 정말 생각만 하면 만든사람을 잘근잘근 씹어주고 싶은 수학공식과 고대 기원전 유럽으로 날라가 기원이 되는 유럽인들을 싸그리 도륙하고 싶어질정도의 살의가 이는 영어 단어및 문법들을 밟아 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용서해 주세요~)
이제 점점더 못들어올것 같습니다.
11월 5일 5시라는 봉인해제의 시간까지는 말이지요..^^
그냥 들려 봤습니다. 조금 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잘 살아가고 계시는 듯 하군요...
아아--- 어쩐지 갑자기 내 신세가 처량해 지는건 왜일까나아~~☆
그럼 안녕히계세요..
저를 씹어 드시겠다고 달려드실 분들을 생각하니 정신이 아득 합니다.
음. 지금 전 학교라는 창살없는 감옥 내지는 절대 봉인지역에서
마법사들의 마법연구에 버금가는 집중과 열정으로 정말 생각만 하면 만든사람을 잘근잘근 씹어주고 싶은 수학공식과 고대 기원전 유럽으로 날라가 기원이 되는 유럽인들을 싸그리 도륙하고 싶어질정도의 살의가 이는 영어 단어및 문법들을 밟아 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용서해 주세요~)
이제 점점더 못들어올것 같습니다.
11월 5일 5시라는 봉인해제의 시간까지는 말이지요..^^
그냥 들려 봤습니다. 조금 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잘 살아가고 계시는 듯 하군요...
아아--- 어쩐지 갑자기 내 신세가 처량해 지는건 왜일까나아~~☆
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