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中
맥스·2003. 4. 20. 오후 6:03:29·조회 155
아..고달파라...또 나의 인생에 태클이 걸린당.
고민중이라 제대로 된 글이 나올리가 없지.~!
하고 싶다는 것을 지금 할 것인가!
나중에 차차 할 것인가!
고민이로다아...
정규과정을 고스란히 밟고서...차차 느긋하게 규칙적으로 해야할깡?
저는 고민합니다.
저의 미래를 위해서~~~
근데 저의 예감만으로 이뤄지는 내 미래가 우숩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했으니...된건가!?(뭐가 된건지...)
소설이야...그 즐거움을 알아서..절대 포기할 수 없지만
뭐~직업이란 것이 떡하니 인생에 버티기 있었던 것이다.
어쩌죠?
온통 미로고 ...그러다 빛을 발견했는뎅
곧장 가려니...많이 포기해야되고...좀 걱정은 되는데
얻을 게 많을 거 같고...후아~~~
역시 고민은 어려워용.
+++(꿈을 위해...뭐든 포기해도 될까?)+++
아주 막막한 꿈을 위해 말이죠.
아...찌그러집니다...그만 내일은 결정을 해야겠죠?
-여러분은...싫다는 감정이 가장 강하다고 느끼나요?---
고민중이라 제대로 된 글이 나올리가 없지.~!
하고 싶다는 것을 지금 할 것인가!
나중에 차차 할 것인가!
고민이로다아...
정규과정을 고스란히 밟고서...차차 느긋하게 규칙적으로 해야할깡?
저는 고민합니다.
저의 미래를 위해서~~~
근데 저의 예감만으로 이뤄지는 내 미래가 우숩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했으니...된건가!?(뭐가 된건지...)
소설이야...그 즐거움을 알아서..절대 포기할 수 없지만
뭐~직업이란 것이 떡하니 인생에 버티기 있었던 것이다.
어쩌죠?
온통 미로고 ...그러다 빛을 발견했는뎅
곧장 가려니...많이 포기해야되고...좀 걱정은 되는데
얻을 게 많을 거 같고...후아~~~
역시 고민은 어려워용.
+++(꿈을 위해...뭐든 포기해도 될까?)+++
아주 막막한 꿈을 위해 말이죠.
아...찌그러집니다...그만 내일은 결정을 해야겠죠?
-여러분은...싫다는 감정이 가장 강하다고 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