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씀올립니당...

맥스·2003. 4. 20. 오후 6:09:19·조회 166
^^꾸벅

감사합니당...!!!

제 소설 [꼬마랑 꼬마]를 읽어주신 여러분덜~~~

요즘은 덜렁덜렁...하나식 올려놓고 가서 성의가 없어보이지만은...
아니라는 거 아시죠!!? (이것도 변명으로 들림 안될터...--;)

저..개인연재에 잘 안보이시면...기타소설란에 가끔 머물고 있을 거예염.

원래 시로 달래고...그래야 또 쓰는 허접한 인간이라...





오늘은 고민중이라 생각도 많군요.
이거 글로 쓰면 정말 길텐데...라고 생각해보는 맥스임다.





-아직도 머물고 있군요....가야할 때가 임박했는데...
방황을 또 하고 있는건지...
더이상 걱정은 No라고 말하고 싶은데...

인간이라 안되나보죠.?-


아...배짱 없는 인간이 나인가!?



힘내고 도전합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