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는 없는일!!
이루엘(율리)·2003. 4. 20. 오후 11:09:24·조회 200
오늘 친구들이랑
2차로(어제 영화보러..)
시내에 가기로 햇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오늘이 부활절 이었네
그래서 어쩔 수없이
하나님께 죄송하단 기도를 드리고
친구들과 가려고 한 걸음
떼는 순간!!!
기묘한 인연도 아니고..
우리 교회 집사님한테
걸려서 끌려간는 순간(끌려간는 것보다도
절 잡아당기며)
친구들이 절 데리고 뛰드라구요,,
하나님
죄송하구요
집사님
ㅠ.ㅠ
떄리진 마세요 ㅠ.ㅠ
잘못했어요ㅠ.ㅠ
어쨌든
오늘은
않 좋은 하루였어요
2차로(어제 영화보러..)
시내에 가기로 햇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오늘이 부활절 이었네
그래서 어쩔 수없이
하나님께 죄송하단 기도를 드리고
친구들과 가려고 한 걸음
떼는 순간!!!
기묘한 인연도 아니고..
우리 교회 집사님한테
걸려서 끌려간는 순간(끌려간는 것보다도
절 잡아당기며)
친구들이 절 데리고 뛰드라구요,,
하나님
죄송하구요
집사님
ㅠ.ㅠ
떄리진 마세요 ㅠ.ㅠ
잘못했어요ㅠ.ㅠ
어쨌든
오늘은
않 좋은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