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 - Metallica 'Creeping Death'
안기 폰 만토이펠·2003. 4. 23. 오후 11:13:18·조회 424
이번에는 좀 과격한 Creeping Death를 번역 했습니다.
어렵습니다. 이건 한번 영문 가사를 보면 '출애굽기'의 한부분을 노래한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어서 좀 만만하겠지 싶어서 도전 했는데 세부적인 부분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군대군대 도저히 의역도 안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연습 삼아서 올려 봅니다 ^^;
역시 틀린 부분은 지적해 주시고, 곡도 링크를 시도할려고 생각은 했었지만, 어디 올릴만한 계정이 없어서 포기... 곡은 소리바다나 벅스뮤직 같은곳에서 'Creeping Death'라고 치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게 시끄러운 음악은 아니니 한번쯤은 들어보시는것도;;;;
Creeping Death
- METALLICA in 1984 (in 'Ride the lighting' Album)
Slaves
노예들
Hebrews born to serve, to the Pharaoh
히브리인들은 파라오에게 봉사하기 위해 태어났다.
Heed
주의!
To his every word, live in fear
그의 모든 단어, 공포 속의 삶
Faith
믿음
Of the unknown one, the deliverer
알려지지 않는 구조자에 대한
Wait
기다림
Something must be done, four hundred years
400년동안 무언가가 이루어질것에 대한
So let it be written
그래서 적어라
So let it be done
그래서 끝났다.
* 해석 잘 안돼는 부분 -_-;
I'm sent here by the chosen one
나는 선택 받은자에게서 보내진 자다.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To kill the first born Pharaoh son
파라오의 맞아들을 죽이기 위해서
I'm creeping death
난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이다.
Now
Let my people go, land of Goshen
지금, 내 백성들을 고센땅으로 가게 하라
Go
I will be with thee, bush of fire
가라 나는 덤불의 불로 너희와 함께 하리라
Blood
Running red and strong, down the nile
빠르고 붉은 피가 나일강을 흐르리라
Plague
Darkness three days long, hail to fire
전염병. 삼일간의 어둠 끝에 불의 비가 내리니라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I'm sent here by the chosen one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To kill the first born Pharaoh son
I'm creeping death
Die by my hand
내 손에 죽을지어다.
I creep across the land
나는 서서히 대지를 가로질러 왔다.
Killing first born man
장자로 태어난 자들을 죽이기 위해
Die by my hand
내 손에 죽을지어다.
I creep across the land
나는 서서히 대지를 가로질러 왔다.
Killing first born man
장자로 태어난 자들을 죽이기 위해
I
Rule the midnight air the destroyer
나는 한밤의 공기를 파괴자로 지배하리다.
Born
* 해석 안돼는 부분 ^^;
I shall soon be there, deadly mass
나는 곧 그곳에 가리라 치명적인 덩어리(?)로
I
Creep the steps and floor final darkness
나는 마지막 어둠으로 서서히 다가갈 것이다.
Blood
피
Lambs blood painted door, I shall pass
양의 피를 바른 문은 나는 비켜 갈 것이다.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I'm sent here by the chosen one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To kill the first born Pharaoh son
I'm creeping death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세가 람세스 2세에게 경고한 부분을 신의 천사(?)가 노래하는 듯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
천사.. 라기보다는 하느님 그자체 인것 같습니다. 구약의 특징상, 구약에서의 하느님은 징벌의 하느님으로 이런 일에는 손수 팔을 걷어붙이고 하시죠 -_-;
어렵습니다. 이건 한번 영문 가사를 보면 '출애굽기'의 한부분을 노래한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어서 좀 만만하겠지 싶어서 도전 했는데 세부적인 부분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군대군대 도저히 의역도 안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연습 삼아서 올려 봅니다 ^^;
역시 틀린 부분은 지적해 주시고, 곡도 링크를 시도할려고 생각은 했었지만, 어디 올릴만한 계정이 없어서 포기... 곡은 소리바다나 벅스뮤직 같은곳에서 'Creeping Death'라고 치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게 시끄러운 음악은 아니니 한번쯤은 들어보시는것도;;;;
Creeping Death
- METALLICA in 1984 (in 'Ride the lighting' Album)
Slaves
노예들
Hebrews born to serve, to the Pharaoh
히브리인들은 파라오에게 봉사하기 위해 태어났다.
Heed
주의!
To his every word, live in fear
그의 모든 단어, 공포 속의 삶
Faith
믿음
Of the unknown one, the deliverer
알려지지 않는 구조자에 대한
Wait
기다림
Something must be done, four hundred years
400년동안 무언가가 이루어질것에 대한
So let it be written
그래서 적어라
So let it be done
그래서 끝났다.
* 해석 잘 안돼는 부분 -_-;
I'm sent here by the chosen one
나는 선택 받은자에게서 보내진 자다.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To kill the first born Pharaoh son
파라오의 맞아들을 죽이기 위해서
I'm creeping death
난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이다.
Now
Let my people go, land of Goshen
지금, 내 백성들을 고센땅으로 가게 하라
Go
I will be with thee, bush of fire
가라 나는 덤불의 불로 너희와 함께 하리라
Blood
Running red and strong, down the nile
빠르고 붉은 피가 나일강을 흐르리라
Plague
Darkness three days long, hail to fire
전염병. 삼일간의 어둠 끝에 불의 비가 내리니라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I'm sent here by the chosen one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To kill the first born Pharaoh son
I'm creeping death
Die by my hand
내 손에 죽을지어다.
I creep across the land
나는 서서히 대지를 가로질러 왔다.
Killing first born man
장자로 태어난 자들을 죽이기 위해
Die by my hand
내 손에 죽을지어다.
I creep across the land
나는 서서히 대지를 가로질러 왔다.
Killing first born man
장자로 태어난 자들을 죽이기 위해
I
Rule the midnight air the destroyer
나는 한밤의 공기를 파괴자로 지배하리다.
Born
* 해석 안돼는 부분 ^^;
I shall soon be there, deadly mass
나는 곧 그곳에 가리라 치명적인 덩어리(?)로
I
Creep the steps and floor final darkness
나는 마지막 어둠으로 서서히 다가갈 것이다.
Blood
피
Lambs blood painted door, I shall pass
양의 피를 바른 문은 나는 비켜 갈 것이다.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I'm sent here by the chosen one
So let it be written
So let it be done
To kill the first born Pharaoh son
I'm creeping death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세가 람세스 2세에게 경고한 부분을 신의 천사(?)가 노래하는 듯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
천사.. 라기보다는 하느님 그자체 인것 같습니다. 구약의 특징상, 구약에서의 하느님은 징벌의 하느님으로 이런 일에는 손수 팔을 걷어붙이고 하시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