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보는 글..

C.S.D·2003. 4. 24. 오후 5:36:27·조회 262
노처녀 히스테리 부리는 라인님과 나까무라에 정신아 잠시 나간 지티님과 권국님을 보고 있자니 참.. 거기에 추가로 항상 로리와 미소녀를 밝히시는 베리트님을 보자니.. 참 할말 없어요. 라인님이 하신다는 낙지집가서 시비나 걸어볼까..
"어이~ 거기 히스테리 부리는 노처녀 아줌마~"
"무슨 일이시죠..?"
"그냥~"
"아니.."
"됐어~ 그냥~"
"아니... 그건 좀 너무하신.."
"됐어, 아줌마~"
"아니.. 이 사람이!!"
"아줌마~ 낙지 잘먹었어~ 난 CSD 라네~ 여기 돈~ 난 이만~ 노처녀 히스테리 아줌마 안녕~"
"거기 서!!"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싶은 충동이.. 크크크... 실제로 해볼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