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_ 이런 불행의 연속입니다_
아이시떼루·2003. 4. 28. 오후 4:32:17·조회 212
어찌하면 좋을까요 -_ㅠ..
학교에서 짬짬이 나는 시간에 (특히 만만한 수학시간 -_-)
열심히 소설을 쓰고 스토리 구성을 할라치면
대화가 자연스러운 것 같지 않아서 더 이상 스토리 전개가 않됩니다;
스토리가 멈춘곳이 주인공과 친구에 대해서 말하는 지점인데요;
쫌 고칠곳좀 봐주시지 않으시겠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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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이 갓 18살. 몇 년 만 더 지나면 성인이 되는 나이이다. 그리고 보통 아이들 같다면 지금쯤 학교라는 곳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시기이다. 보통 이 곳 퀼른은 평화로운 곳 이였기 때문에 무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곳이다. 단지 ‘스포츠’라고 하여 태권도 따위를 배우며 대련을 하는 정도인 것이다. 그런데 왜, 도대체 유환은 사부에게 이런 대접을(그렇다고 푸대접도 아니지만) 받으며 무술을 연마하는 것 인가? 게다가 그의 동년배 하월의 직업도 결코 귀했다면 귀했지 흔한 직업은 아니다.
먼 옛날……. 그러니깐 퀼른이 멸망의 위기를 맛보았을 때 보다 훨씬 전에 퀼른은 무술을 연마하는 것을 중시하는 나라였다. 알론마을은 퀼른국의 변두리에 위치한 곳이다. 그래서 문명과 과학의 영향이 다른 곳 보다 적게 미치었다. 퀼른국의 도시사람이 이 알론마을로 들어오면 완전히 중세시대를 맛보는 기분이라고 생각할 정도인 만큼 자연미(自然美)가 풍기는 그런 곳 이다. 그런 곳 이다보니 자연스레 옛날의 전통문화가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것 이고, 이 마을의 10/1은 무술을 연마하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작은 마을의 10/1은 결코 많은 게 아니지만(오히려 적은숫자라 할 수 있다) 다른 마을은 아예 배울 생각도 하지 않으니……. 어쨌든 유환은 이 10/1의 숫자에 든 것 뿐 이였다.
신 하월. 유환과 동년배. 사제라는 신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신전에서 탈출하며 은헌에게 권총을 다루는 것에 대해 배우는(게다가 신전에도 그 권총을 가지고 가는) 특이한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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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입니다.
여기서 고칠게 상당히 많다고 느끼는데요 -□-.
이 부분은 어차피 나와야할(후에 스토리를 위해;)
대목인데.. 너무 딱딱하고 그 다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조언좀 해주시겠어요 -_-?
그럼, 이만요 ^ㅇ^
-BYE BY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