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술, 체육. 그대들은 나를 죽이려드는구나.
베리트·2003. 4. 29. 오후 10:15:40·조회 200
요즘 갑작스레 타케의 마법상가(가제입니다, 가제!!)의 이야기 틀이 형성되어가고 있습니다. 뱀파이어물을 좋아하다보니... 새로운 스토리란- 에에-
뱀파이어라는 존재가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일단 괴기 살인 사건의 주요 용의자라는 것을 간파하고 정부에서 비밀리에 설립한 (굉장히 흔한 스토리입니다. 히야아-) VHP(뱀파이어 헌트 폴리스...정도로 했지만 사실 굉장히 유창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뭐 뱀파이어 없는 세상- 이라든가, 뱀파이어 사냥 비밀 집단 같은 걸로... 하지만 역시 영어가 딸리니깐)에 일본 쪽에서 건너온 안도우 타케씨와 주위 사람들의 뱀파이어 액션물인데... 현재 가볍게 설정들어가는중. 정작 주인공은 설정안하고 얼렁뚱딴 맘에드는 무테안경 청년을 설정 중입니다. 요즘 제가 입고 다니는 청바지와 티셔츠, 검은 잠바가 왠지 밤중에 엠피스리를 귀에 꼽고 총을 들며 뛰어다니는 청년에게 어울릴것 같아서요. 움호하호하호하!!
뭐, 어찌되었던간, 시험에 바쁜건 누구나 마찬가지군요. 전 음악, 미술, 체육이 남았습니다.
첫날에 음악들었고 둘째날에 체육들었고 셋쨰날에 미술. 특히 미술 어렵더군요. 젠장. 컨닝페이퍼라도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씨부렁씨부렁.
뱀파이어라는 존재가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일단 괴기 살인 사건의 주요 용의자라는 것을 간파하고 정부에서 비밀리에 설립한 (굉장히 흔한 스토리입니다. 히야아-) VHP(뱀파이어 헌트 폴리스...정도로 했지만 사실 굉장히 유창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뭐 뱀파이어 없는 세상- 이라든가, 뱀파이어 사냥 비밀 집단 같은 걸로... 하지만 역시 영어가 딸리니깐)에 일본 쪽에서 건너온 안도우 타케씨와 주위 사람들의 뱀파이어 액션물인데... 현재 가볍게 설정들어가는중. 정작 주인공은 설정안하고 얼렁뚱딴 맘에드는 무테안경 청년을 설정 중입니다. 요즘 제가 입고 다니는 청바지와 티셔츠, 검은 잠바가 왠지 밤중에 엠피스리를 귀에 꼽고 총을 들며 뛰어다니는 청년에게 어울릴것 같아서요. 움호하호하호하!!
뭐, 어찌되었던간, 시험에 바쁜건 누구나 마찬가지군요. 전 음악, 미술, 체육이 남았습니다.
첫날에 음악들었고 둘째날에 체육들었고 셋쨰날에 미술. 특히 미술 어렵더군요. 젠장. 컨닝페이퍼라도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씨부렁씨부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