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rkfog™·2003. 5. 2. 오후 9:57:54·조회 207
Darkfog™입니다. 오래간만에들 뵙네요.
조금 이르지만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팔목을 다치고 시험을 망치는 등 여러가지 좋지않은
일들이 겹치는데 제가 마음을 풀 곳은
이곳 정도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마음의 안식처라 할까요?
그렇게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터가요.
언젠나 그렇듯 '배운다는 느낌'으로
활동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입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처음뵙는 분들께 모두 '안녕하십니까?'하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구요.
이전에 알고 있던 여러 분들께도
다시금 돌아와서 기쁜 제 감정을 알리고 싶네요.
어쨌든 잘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