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 시험이 끈나버렸습니다♡
아이시떼루·2003. 5. 3. 오후 10:32:32·조회 217
한 편으론 아쉽네요, 시험기간동안은 학원도 안가고.. 좋았었는데 말이죠(학원에가면 어떤X 때문에 공부가 안된다는 핑계로;) 시험성적은 꽝이였어요;; 또 저희 어머니(;) 께선 실망이 가드윽 담긴 눈빛으로 이런말을 하시겠죠 "아이시떼루야; 열심히 잘 봤으니 됐다. 다음번엔 더 잘보면 되지 ^^.. 푹 쉬렴. 아구 우리 아이시떼루 >_<" 라고 하시며.. 제 볼을 꼬집으시겠죠 -_-.. 다행이도 어머님과 아버님께선 (하, 하, 어머님 아버님은 좀 이상한가요-_-?)아직 돌아오시지 않으셨답니다; 아, 오늘 시험 끈난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노래방을 갔습니다; 좀.. 예전보단 덜 신나게 논 것 같지만 제가 사랑하는 물냉면을 먹었기 때문에 한이 없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그리고 어린이날;) 보내시구요; 저는 이만 갑니다♬
-BYE BY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