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방금 책을 한권 읽었답니다.
간첩·2003. 5. 5. 오전 9:00:51·조회 144
흥미로운 책이예요
제목은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물이라는 관점에서 우주의 관념을 해석하려고 한 것이..
참 흥미롭더라구요.
그리고..물의 결정이 참 예뻐요.
저자는 일본인인데...물의 결정을 보고 그 것을 우주의 관점을
해석하려고 했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감사"
라는 글을 물 앞에 놓고 결정을 체취하면..
상당히 아름다운 결정이 나오는데
"망할놈, 넌 하지 못해"등 부정적인 말을 하면
결정이 깨지더군요. 산산조각이 나서..
그리고
"천사"
같은 경우는 결정이 뭔가를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악마"
같은 경우는 결정이 동그란 원 안에다가 검은색의 어떤것을
둘러싸고 있는 느낌을 주지요.
한마디로 "천사"는 결정이 따뜻한 느낌을
"악마"는 공격적인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요.
뭐, 이 외에도 자연의 사진을 물 앞에 가져다놓고 결정을 체취
하거나, 말을 통해서 변화되는 물의 결정이나, 등등
기도하기 전의 모습과, 태고적에 있었을 물의 모습과, 그것을
인간의 삶에 반영한 모습이..
나름대로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측면에서 좋더라구요.
한번쯤은 자연과 동화?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보고 싶다면...이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목은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물이라는 관점에서 우주의 관념을 해석하려고 한 것이..
참 흥미롭더라구요.
그리고..물의 결정이 참 예뻐요.
저자는 일본인인데...물의 결정을 보고 그 것을 우주의 관점을
해석하려고 했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감사"
라는 글을 물 앞에 놓고 결정을 체취하면..
상당히 아름다운 결정이 나오는데
"망할놈, 넌 하지 못해"등 부정적인 말을 하면
결정이 깨지더군요. 산산조각이 나서..
그리고
"천사"
같은 경우는 결정이 뭔가를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악마"
같은 경우는 결정이 동그란 원 안에다가 검은색의 어떤것을
둘러싸고 있는 느낌을 주지요.
한마디로 "천사"는 결정이 따뜻한 느낌을
"악마"는 공격적인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요.
뭐, 이 외에도 자연의 사진을 물 앞에 가져다놓고 결정을 체취
하거나, 말을 통해서 변화되는 물의 결정이나, 등등
기도하기 전의 모습과, 태고적에 있었을 물의 모습과, 그것을
인간의 삶에 반영한 모습이..
나름대로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측면에서 좋더라구요.
한번쯤은 자연과 동화?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보고 싶다면...이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