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and Congratulations!
피니아1세·2003. 5. 6. 오후 9:12:19·조회 185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컴백을 축하합니다~! (그게 축하할 일이더냐!! 음하하하하하하)
휴우... 피니아, 셤 본 후로 자신의 무능함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제가 자아 실현을 하지 못하게 되리라곤, 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리라곤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들어 많이 우울해 졌습니다. 그리고 평소의 활동적임도 크게 줄어서 초기 우울증 증세까지 보이고 있다는... (울고 싶다 ㅠ0ㅠ 나름 대로 충격이 컸었습니다)
하소연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정말 이 변명아닌 한마디는 꼭 하고 싶습니다. 그 놈의 우중충했던 날씨의 비만 아니었다면 저는 분명히 120%의 기량을 보였었을 것이라는 것을... 열이 심한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열(!) 심히 공부하려고 나름대로 애쓴 것이 오히려 불상사가 되지만 않았어도 분명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지금 이 글을 올릴 수 있었을 터인데... (박카스 오용 때문에 수면 부족에다가... 몰라 으앙~~~! ㅜ0ㅜ)
잡담은 거기 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에~ 잠시 잠수 상태였던 글터 활동을 다시 재! 개! (힘주어 말하다!) 하고자 합니다. 일단, 저조한 상태에서도 계속 발전을 보였던(소풍 때에 놀지 않고 우리 작가 일동들이 심오한 소설 스토리 제작 및 수정 보완을 했었다는... 쿨럭!) 혼탑! (이젠 막 줄이네) 을 다시 올리고 제 개인 적인 소설(과연 무엇이었을까 ㅡㅡ?) 을 다시 써올리고자 합니다.
공식 선언! 글터 활통 재개!
그런데... 제목은 그럴싸 하면서 내용은 완전히 거무죽죽 하구먼 ㅡ.ㅡ)
축하합니다~
당신의 컴백을 축하합니다~! (그게 축하할 일이더냐!! 음하하하하하하)
휴우... 피니아, 셤 본 후로 자신의 무능함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제가 자아 실현을 하지 못하게 되리라곤, 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리라곤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들어 많이 우울해 졌습니다. 그리고 평소의 활동적임도 크게 줄어서 초기 우울증 증세까지 보이고 있다는... (울고 싶다 ㅠ0ㅠ 나름 대로 충격이 컸었습니다)
하소연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정말 이 변명아닌 한마디는 꼭 하고 싶습니다. 그 놈의 우중충했던 날씨의 비만 아니었다면 저는 분명히 120%의 기량을 보였었을 것이라는 것을... 열이 심한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열(!) 심히 공부하려고 나름대로 애쓴 것이 오히려 불상사가 되지만 않았어도 분명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지금 이 글을 올릴 수 있었을 터인데... (박카스 오용 때문에 수면 부족에다가... 몰라 으앙~~~! ㅜ0ㅜ)
잡담은 거기 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에~ 잠시 잠수 상태였던 글터 활동을 다시 재! 개! (힘주어 말하다!) 하고자 합니다. 일단, 저조한 상태에서도 계속 발전을 보였던(소풍 때에 놀지 않고 우리 작가 일동들이 심오한 소설 스토리 제작 및 수정 보완을 했었다는... 쿨럭!) 혼탑! (이젠 막 줄이네) 을 다시 올리고 제 개인 적인 소설(과연 무엇이었을까 ㅡㅡ?) 을 다시 써올리고자 합니다.
공식 선언! 글터 활통 재개!
그런데... 제목은 그럴싸 하면서 내용은 완전히 거무죽죽 하구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