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고 인사 올립니다. ^ㅡ^*

민도리·2003. 5. 7. 오후 4:40:39·조회 282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막상 시험이 끝나니, 후회가 물밀듯이 옵니다만(저조한 성적 때문이죠 뭐. ㅋㅋ)이렇게 글터를 들려봅니다. 이번에는 무엇 때문인지 이야기 할 거리가 없군요. 있다면야, 그 동안 '혼령의 탑'과 같이 했던 '이훈태'님께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연재를 그만두게 되셨습니다. 이로써, '혼령의 탑'의 맴버는 저 '민도리'와, '피니아1세', 그리고 '찬휘의 천사'님 이렇게 되었습니다.
다음 소식은, 제 개인적인 이야기가 되겠군요. ^ㅡ^*
음, 저조한 진행이지만 탈출의 수정도가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 소리. ;;)그래도 예전에 썼던 게, 헛된 게 아니더군요. 그 헛된 것으로 인하여 수정판이 탄성했으니까요. ^^* 음, 머지 않아 탈출을 올릴까 싶습니다.
그럼, 글터 여러분.
건강하시고요, 판타지에 너무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 판타지 만큼이나 소중한 게 현실이니까요.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