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려라. 지금이 몇시지?

C.S.D·2003. 5. 8. 오전 2:50:09·조회 339
지금이.. 제 컴퓨터 시계로는 오전 2:44분이네요. 공휴일이라고 밤늦게까지 이러고 앉아있는 저랍니다. 이렇게 늦게까지 있다가 결국에는 12시에 일어나는 저로서는 충격적인 짓을 반복하고는.. 생략.
어쨌든 졸린데.. 자고 싶은데.. 그동안 어둠과 욕망과 나태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며 소설은 안쓰고 게임만 죽어라하던 저를 생각하며.. 생략.
생략을 너무 많이 쓰는거 같지만 생략 안했으면 이글의 길이는.. 생략.
어쨌든간에! 시험도 끝났겠다.. 놀자~ 와아아아~ 놀자아아! 라고 하고 싶지만 위에 제가 쓴 말을 보면서 '소설이나 쓰자..'라는 생각이 드는.. 생략.
아.. 이거 내용이 이상해지는 이유가 뭐지? 그만 쓰고 Ok~! 버튼을 누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