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구구
루엘·2003. 5. 9. 오전 10:52:21·조회 167
엄마 일 도와드리느라고 자그만치5시간이나
나의 시간이 없어졌어요 ㅠ.ㅠ
7시부터 일어나
효도방학이라는 그 틀에 걸려서
일만 계속하고(노동이닷 이건 !!)
나 원참 방 대청소부터 설겆이..(동생은 자전거 타고 어디로 9시 부터인가 없어지고)
아침부터 원...
죽겠습니다.(진짜로 죽는 건 아니고 그 만큼 힘이..)
아직 방학이 내일까진데..거기다 일요일까지 내일 정팅은 그래도
몸을 끌고서라도 가야죠
나의 시간이 없어졌어요 ㅠ.ㅠ
7시부터 일어나
효도방학이라는 그 틀에 걸려서
일만 계속하고(노동이닷 이건 !!)
나 원참 방 대청소부터 설겆이..(동생은 자전거 타고 어디로 9시 부터인가 없어지고)
아침부터 원...
죽겠습니다.(진짜로 죽는 건 아니고 그 만큼 힘이..)
아직 방학이 내일까진데..거기다 일요일까지 내일 정팅은 그래도
몸을 끌고서라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