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을 잃었습니다 ㅡㅡ;

good·2003. 5. 10. 오후 1:45:09·조회 285
첫날 둣째날 괜찮다가...

수3

가3

미3 개

오늘 성적표 는 아니지만 성적은 나왓습니다.

환산해 보니

63.8888888888.........(무한소수)

더군요 ㅡㅡ;

진섭군은 비록 국어 선생님 말로는 문제가 유치뽕짝 이라지만

75를 웃도는 중이라는데 ㅡㅡ;

게다가 2주전부터 같이 하던 어떤아이.

하루 종일 놀던 그 녀석은 어떤 70대 일수도 있다니 분하더군요 ㅡㅡ;

게다가 스카이 라이프 같은것도 않 달아주고 ㅜ.ㅜ(베리트님 집뜰이 해두 되죠?+ㅅ+)

하여튼 68 도 아닌 63 이라니 ㅡㅡ;

그나마 사회가 74로 오르고 한문이 93으로 오르고 도덕이 96(하나 틀림)

조금씩 오른게 낙이고 수학은 소수점 혹은 자연수로 계속 떨어지고

과학도 왕창 떨어지고 영어 4점 오르고 ㅡㅡ;

아마 기말이나 다음 중간때는 70~80 을 기대해도 좋을듯.(저 자신에게...)

하여튼 시험 보고 계신분들 잘 보시고

못 본분들 상심치 마세요. 기회는 또 있답니다.


-63점 받고 질질 짜는 GOOD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