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진섭이가 잠간 놀러왔습니다.

good·2003. 5. 11. 오전 11:55:45·조회 254
pc방 언제 쏘냐는 용건으로 왔었죠^^

오랜만에 온 친구라 들어와서 예기를 좀 나누자 라고 해서 들여보냈지만

게임 예기 등등 어색한 말을 하다 갇습니다 ㅡㅡ;

참~ 다른학교로 배정된게 이렇게 매정할지는.

초등학교때는 유치하게 놀긴 해도 서로서로 친구가 없었을땐 둘도 없이 친했는데.

그 시절을 바라면 전 나쁜놈이겟죠?

아지만 웬지 진섭이가 부러워지는 군요.

그 녀석은 친구가 많거든요. 그것도 전부 절 친하고 소외된 친구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어저깨 어떤 녀석.

시험끝나고 부터 계속 말 무시 하더니

버디로 절교하자 한 마디 하고 말을 않 하더군요.

친구관계가 왜 이따위 인지

h군 과 유난히 친한 그 녀석. 그 녀석 전학올땐 저 밖에 친구가 없던 녀석.

그 녀석. 지 금도 5명 채 않되는 친구를 가지고 있지만 엄청나게 친합니다.

조금 짓꿏은 그 녀석과 장난은 그리 않 좋아하는 저 하고는 궁합이 않 맞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장난이 거의 없는 hjw(아까의 h는 홍씨)군 , ybc 군 등등 이 재 타입인듯.


하여튼 진섭아 자주 놀러와라 나참 우리가 친해진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너무 어색했었다 -_-;

그리고 pc방은 못 갈것 같다. 너무나 귀찮고 짜증나서 ㅡㅡ;


니가 정 가고 싶으면 우리집에 전화해

너 만이라도 대리고 갈께

아님 종원이나 그 런애들 모을수는 있지.( 그 녀석 학원떄문에 시간 딸리는 인간이긴 해도)

아차 이제 여드름 이라고 않 놀리고 스킨쉽을 줄이마. 애들이 나의 잦은 스킨쉽을 꺼려 하더군 . 하여튼 우린 친구니까 이렇게 어색했다니. 앞 으로 친해졋으면 한다^^


- 스킨십을 죽이려 하는 good가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