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도취... 흐느적흐느적...

베리트·2003. 5. 14. 오후 6:49:08·조회 171
귀차니즘 탈피 했습니다~~ >_</ 하지만...(어눌...) 어느새 친구들이 만든 게임의 늪으로 빠져들고 말았답니다.
반드시 고렙을 만들겠다던 트릭스터는 레벨 15에서 멈춰져있고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 온라인 제일 처음 서버에서 열심히 레벨업 중이라는...ㅇㅅㅇ...
저의 영원한 과외샘이자 현재 모 고등학교의 모 학년 모반의 담임 류모모 샘이 넌 너무 귀가 얇은게 탓이라면서 게임 하나만 잡고 했으면 이미 고수자리에 올랐을 거라고 하시더군요...;ㅁ;

트릭스터는... 나중에! 토요일날에 해야겠습니다... (저, 저기... 글은 언제?)
아- 글이야 뭐...ㅇㅅㅇ... 느..느긋느긋...(탕탕탕탕탕!!)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