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만 있을일이 아니라 생각되서 몇자 적습니다.

Karkia.Ym.Mr.Mirian·2003. 5. 16. 오후 7:17:08·조회 156
언제나 눈으로만 글터를 훓터보고 지나가기가 일쑤였는데..

오늘은 몇자 적어보네요..

자유게시판에 글이 늘 꾸준히 올라와서 저는 활동이 많은줄 알았는데..

글을 쓰시는 분들은 한정되 있네요..

몇분안되시구요..

심지어 운영진여러분들조차 공지아니면 거의 보이시질 않네요..

이런말을 해도 될런지는 모르지만..

웬지 글터가.. 회원과 운영진이 따로따로 놀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원과 운영진이 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서로 화합이 잘 안된다는 느낌이

드네요..

웬지 예전의 글터가 그립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제가 예전에 한짓이 후회되기도 하구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