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핫핫핫! BSP 빌렸다!
지티·2003. 5. 17. 오전 12:15:33·조회 204
동네 책방에 이상하게도 BSP가 없더군요.
그래서 책방 아주머니께 무언의 압박을 가한 지 일주일.
결국 BSP를 들여놓으셨습니다.
가즈 나이트 시리즈는 그 특유의 우려먹기 심보가 고약하지만.
작품성도 있고 개성있는 미형 등장인물에. 빼어난 전투 묘사나, 사건전개,
이경영님의 재치있는 입담등 충분히 읽어 볼만한 요소가 다분한 관계로
즐겨보는 판타지 소설 중 하나랍니다.
물론 긴장감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는 게 흠이지만.
궁극의 먼치킨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조금씩 질려가는 것도 사실.
지크의 말빨이나, 스르르 녹이는 리오의 부드러움.
바이론의 광기(리오에게 5분만에 깨짐=.=;)등등등.
평면적인 등장인물들의 나열.
이젠 너무 익숙해서 그들이 무슨 대사를 할지,
어떤 행동을 할지 예상이 된다고나 할까요?
리콜렉션에서는 입체적인 인물인 에.. 그 누구냐,
아, 반 나드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줄 알았더니만,
후반으로 가니깐 역시 리오와 지크의 활약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휀 라디언트가 활약했던
이노센트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는..
그나저나 이번이 벌써 재탕 삼탕 사탕이로군요.
(가즈나이트, 이노센트, 리콜렉션, BSP)
이러다가 가즈 팬에게 욕 먹는 건 아닌지. 쿨럭!
결론은! 충분히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하는 바 입니다 !
그래서 책방 아주머니께 무언의 압박을 가한 지 일주일.
결국 BSP를 들여놓으셨습니다.
가즈 나이트 시리즈는 그 특유의 우려먹기 심보가 고약하지만.
작품성도 있고 개성있는 미형 등장인물에. 빼어난 전투 묘사나, 사건전개,
이경영님의 재치있는 입담등 충분히 읽어 볼만한 요소가 다분한 관계로
즐겨보는 판타지 소설 중 하나랍니다.
물론 긴장감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는 게 흠이지만.
궁극의 먼치킨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조금씩 질려가는 것도 사실.
지크의 말빨이나, 스르르 녹이는 리오의 부드러움.
바이론의 광기(리오에게 5분만에 깨짐=.=;)등등등.
평면적인 등장인물들의 나열.
이젠 너무 익숙해서 그들이 무슨 대사를 할지,
어떤 행동을 할지 예상이 된다고나 할까요?
리콜렉션에서는 입체적인 인물인 에.. 그 누구냐,
아, 반 나드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줄 알았더니만,
후반으로 가니깐 역시 리오와 지크의 활약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휀 라디언트가 활약했던
이노센트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는..
그나저나 이번이 벌써 재탕 삼탕 사탕이로군요.
(가즈나이트, 이노센트, 리콜렉션, BSP)
이러다가 가즈 팬에게 욕 먹는 건 아닌지. 쿨럭!
결론은! 충분히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하는 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