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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2003. 5. 17. 오후 7:47:42·조회 200
그 동안에 갑작스럽게 집안에 불화가 있었습니다.

할머니와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쓰러지시는 바람에....

정신 없는 한주였습니다.

그나마 기력을 되찾은 할머니...

정신을 찾으시고 움직이시는 아버지...

여하튼 다행입니다.

얼마나 가슴을 조련는지...;

여하튼... 그래서 갑작스럽게 연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양해를 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정말로?

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퍽... 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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