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사진을 올리면서....
Darkfog™·2003. 5. 18. 오후 10:30:42·조회 132
느낀게 있습니다.
제 눈깔은 아직도 미쳐있었다는것.
그리고 그건 이젠 변하지 않을거라는 것.
사람들 앞에서 고개 숙이지 않고
미친 척 돌아다니던 그 모습 그대로
전 아니었지만 제 눈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억지로 30분동안 표정을 바꾸어 착하게 찍어 보았습니다.
물론 착한 표정은 나오더군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그 표정을 5초 이상 지속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눈가에 잔뜩 힘이 들어가고 눈이 아팠습니다.
저 처럼 되지 마세요....
나쁜길로 빠져봐야 좋을 건 없습니다.
그걸 반드시 말하고 싶군요.
저같은 녀석이 한 명 더 나오게 하지 않기 위해서요.
제 눈깔은 아직도 미쳐있었다는것.
그리고 그건 이젠 변하지 않을거라는 것.
사람들 앞에서 고개 숙이지 않고
미친 척 돌아다니던 그 모습 그대로
전 아니었지만 제 눈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억지로 30분동안 표정을 바꾸어 착하게 찍어 보았습니다.
물론 착한 표정은 나오더군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그 표정을 5초 이상 지속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눈가에 잔뜩 힘이 들어가고 눈이 아팠습니다.
저 처럼 되지 마세요....
나쁜길로 빠져봐야 좋을 건 없습니다.
그걸 반드시 말하고 싶군요.
저같은 녀석이 한 명 더 나오게 하지 않기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