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메- 오늘도 여전히...

베리트·2003. 5. 20. 오후 3:52:49·조회 259
어제 배춧잎 한장으로 굉장한 양의 만화책을 빌려버렸습니다. 소설책이 섞이지 않으니 양이 장난아니더군요.
예전엔 민망해서 보기 싫던 책들이 이제와서보니 어정쩡한 만화로 보이고 있습니다. 크으... 세월은 빠르군요.

소설도 써야하는데 게임이 저를 불러들입니다. 특히 결정적인 것은 오늘 7시부터 라그나로크 온라인 서버인 오딘, 발두르 등등의 신설 서버에서 경험치, 아이템 드롭율 2배 이벤트가 23일까지 있어서 아마 당분간은 폐인 놀이나 해야할 듯 합니다. 냐핫핫핫핫~~
섭구우우운~~ 저녁 9시에 '다중인격마도사' 로 연락바라네! 그전에 광렙해서 전직하여 놓도록!! 냐핫핫핫핫~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