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소설 비축분을 만들어 놓아야 겠습니다.

아이시떼루·2003. 5. 20. 오후 8:42:40·조회 262

 역시 비축분 없이 쓰는 소설이란….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비축분을 많이 만들어 놓기로요.

 요즘에 왠지 글발이 스는 것 같아서 (물론 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만)

 기분이 좋네요 ♡




 아, 그리고 글을 쓰다보니 문득 생각났지만

 50페이지가 그리 많은 양은 아니더군요.

 -_-a 글발이 서서 열심히 쓰다보니 별로 많지도 않은 것 같은

 느낌이 (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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