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복귀 신청합니다.

심연의 달빛·2003. 5. 22. 오전 12:15:59·조회 137
아주 긴 공백을 보였네요. 이제부터는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글터에 다시 돌아옵니다. 제가 걸어야 하는 길은, 아니 좋아하는 건 문학인가 봅니다. 고딩 때, 맘 먹는다고 하고, 망했습니다... 그래두 애들이 글 하나는 인정을 해주더군요. 글터 복귀합니다. 절 기억하는 분이 몇분이나 개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