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오오오! 스트라토스4 대박!

지티·2003. 5. 22. 오후 4:08:50·조회 228
밍숭밍숭한 스토리.

별로 볼 것 없는 비쥬얼..

지구에 떨어지는 운석을 막는 우주와 지상팀
그리고 그들의 괴리. 우정.

그냥 정도를 지키는 스토리 전개.
동성애가 나온다는 것이 그나마 조금 특이점?

감독은 꽤 이름있는 감독.

주제가는 꽤 좋음.



하지만...


끌린다. 이럴수가! 사람을 끄는 무언의 마력이!! +.+;

스트라토스4가 나를 끄는 이유는 딱 두가지다.
주인공 혼죠 미카제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이상할정도의 러브 마력.
건스미스켓츠, 반드레드의 감독인 모리타케시의 가공할 센스

이런 끌림은 에바 이후로 처음이다! 대단하다! 스고이! great!

하드 용량이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3기가짜리 창세기전 lcd 지우고 pdbox에서
미친듯이 다운로드 받고 있다는.. 겨우 2편 받았다는.ㅠㅠ;

하루에 세편씩 받을 계획에 있다는.. ㅠㅠ 4일안에 다 받는다! 므흣!

이제 소장이다! 크허허허!

ㅡ.ㅡ;;


스트라토스에 대한 기사라고나 할까나 클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