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자!
키엘블러드·2003. 5. 25. 오전 11:32:41·조회 190
도서관에서 책 많이 읽었다고
상받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후후
근데 상장밖에 없지 뭡니까.
실망하면서 뭐 더 없나 하고 뒤졌는데
도서상품권 5000원이!! 기뻐서 집어넣을려고 하는데
5000원짜리가 한장더!!
헉..; 이렇게 황송스러울 수가..
제 평생 이렇게 기쁜날은 처음입니다. ㅠ_ㅠ
상받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후후
근데 상장밖에 없지 뭡니까.
실망하면서 뭐 더 없나 하고 뒤졌는데
도서상품권 5000원이!! 기뻐서 집어넣을려고 하는데
5000원짜리가 한장더!!
헉..; 이렇게 황송스러울 수가..
제 평생 이렇게 기쁜날은 처음입니다. ㅠ_ㅠ